속보 | 블룸버그 터미널, 하이퍼리퀴드 가격 데이터 제공
[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] 블룸버그 터미널이 일부 하이퍼리퀴드(Hyperliquid) 무기한 선물 가격을 24시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. 전문 트레이더와 금융기관이 쓰는 시장 시스템에서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됐다.
슬기로운 코인라이프 속보 데스크입니다.
Blockmedia (국내) 공개 보도를 한국어로 충실히 옮겼습니다.
투자 권유나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.
핵심 요약
[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] 블룸버그 터미널이 일부 하이퍼리퀴드(Hyperliquid) 무기한 선물 가격을 24시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. 전문 트레이더와 금융기관이 쓰는 시장 시스템에서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됐다.
원문 번역
원 제목: “블룸버그 터미널, 하이퍼리퀴드 가격 데이터 제공”
[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] 블룸버그 터미널이 일부 하이퍼리퀴드 (Hyperliquid) 무기한 선물 가격을 24시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. 전문 트레이더와 금융기관이 쓰는 시장 시스템에서 탈중앙화 파생상품 플랫폼 데이터를 볼 수 있게 됐다.
블룸버그 터미널 이용자는 ‘WSL HYPE ‘를 입력해 일부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 시장을 상시 확인할 수 있다. 블룸버그의 마이클 맥도너(Michael McDonough)는 “ 디지털자산 ·주식·원자재·외환·지수와 관련된 무기한 선물 데이터를 볼 수 있다”고 소개했다.
하이퍼리퀴드는 무기한 선물 상품에서 강자로 부상했다. 현재는 디지털자산 을 넘어 다양한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.
하이퍼리퀴드 HIP-3 체계에서는 독립 배포자가 여러 자산군과 연계된 무기한 선물 시장을 만들 수 있다. 이에 따라 주식·원자재·지수·비상장기업 연계 상품이 디지털자산과 함께 거래되기 시작했다.
플랫폼 전체 거래 활동은 9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. 하이퍼리퀴드 미결제약정 은 9월23일 처음 180억달러를 넘었다.
블룸버그 터미널에서 관련 데이터를 볼 수 있지만, 직접 거래를 할 수는 없다. 거래와 수탁, 담보 관리, 지갑 연동은 데이터 기능과 별개다.
속보는 초기 단계에서 수치가 바뀌거나 정정될 수 있습니다.
번역은 원문의 사실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며, 가격이 움직였다고 추세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.
레버리지·호가 공백·환율이 체감 수익률을 왜곡합니다. “호재=매수, 악재=매도”로 번역하지 마세요.
면책
본 글은 교육·시황 정리 목적이며 투자 자문·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크고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. 공시·거래소·매크로·가격 수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지며, 의사결정은 본인 책임입니다.